휴맥스, 英 최대 통신사 ‘BT’로부터 지속가능경영상 수상

– 영국 BT사의 협력업체 대상 지속가능경영 프로그램(Supplier Forum)에서 동상 수상
–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 노력
(2015년 7월 6일)…휴맥스(대표 김태훈, www.humaxdigital.com)는 영국의 최대 통신사업자인 BT(British Telecommunications)의 협력업체 대상 지속가능경영 프로그램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휴맥스가 이번 수상한 지속가능경영 프로그램은 지난 2012년부터 BT가 자체 제정한 협력업체 대상의 프로그램(Supplier Forum)으로, BT는 환경, 인권, 노동, 윤리 등 10개 부문에 걸쳐 협력업체들의 지속가능경영 도입 여부 및 이행 수준을 평가하여 수여한다. 휴맥스는 BT로부터 지난 한 해 동안 진행해온 휴맥스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평가 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와 함께, 휴맥스는 탄소배출 절감 등 혁신적인 친환경 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일종의 탄소배출 절감 콘테스트(Game Changing Challenge)에서도 수상했다.

최근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는 가운데 글로벌 메이저 기업들은 협력사들에게 지속가능경영 프레임 도입 및 이행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으로, 휴맥스는 이번 수상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에 있어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음을 입증할 수 있게 되었다.
휴맥스는 지난 2012년부터 BT에 셋톱박스를 공급해 왔으며, 2013년 4월부터 지속가능경영 테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고, BT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프레임을 기업 전반에 도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BT의 Device 및 WiFi 부문 에릭 라파엘(Erik Raphael) 이사는 “BT는 2012년 생산과정에서 지속가능한 경영혁신을 도모하고 협력사들의 참여를 장려하고자 본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포럼에서 휴맥스의 역량을 볼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양사간에 이루어질 협업과 혁신이 더욱 더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휴맥스의 김태훈 사장은 “세계적인 통신업체인 BT로부터 지속가능경영상을 수상함으로써, 글로벌 경영의 핵심가치인 지속가능경영에 있어도 휴맥스의 역량을 입증할 수 있게 됐으며,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긴밀한 협력은 양사간의 관계를 더욱 더 발전 시킬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친환경 제품 혁신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맥스는 지난 1월 사회적 책임(CSR)과 윤리적 비즈니스 관행을 강화하기 위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UN Global Compact)’의 가입 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조만간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보고하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처음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끝)
– 휴맥스 소개 –
휴맥스는 1989년 설립된 글로벌 선도 게이트웨이 업체로서 현재 전세계 80여개 국의 주요 방송, 통신사업자들에게 고품질의 비디오 게이트웨이 (Video Gateway),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 (Broadband Gateway), 디지털 셋톱박스 (Digital Set-top Box) 및 개인용 비디오 녹화장치 (Digital Video Recorder) 등을 공급하고 있다. 본사와 R&D 센터는 한국에 위치해 있으며, 미국, 영국, 독일, 아랍에미리트, 일본, 인도, 호주, 브라질 등을 포함하여 전세계 18개 지역에 법인 및 지사를 두고 있다. 지난 2014년 1조 4,438억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세계적으로 1,000여명 이상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 BT 소개 –
BT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전세계 17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업무로는 네트웍 IT 서비스, 다양한 범위의 통신 서비스, 고부가가치 초고속 인터넷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통합 유무선 제품과 서비스 등이 있다. BT의 4대 사업군은 BT 글로벌 서비스(BT Global Services), 오픈 리치 (Openreach), BT 리테일 (BT Retail), BT 홀세일 (BT Wholesale) 등이다. 브리티시 텔레콤은 BT 그룹(BT Group plc)의 100% 자회사이며, BT 그룹의 모든 사업과 자산에 관여되고 있다. BT 그룹은 런던, 뉴욕 증시에 상장되어 있다.